사가의 방언
사가의 방언은 말 끝부분이 재미있습니다. 물론 공통어와 다른 독자적인 것이 많고 대단히 깊은 흥미가 있는 언어입니다.
스탶1
눗카=덥다
에스카=무섭다
하라카쿠=화내다
사루쿠=돌아 다니다
후우케=바보
요소와시카=기분이 나쁘다 (무서운 기분이 들다)
가차스루=부딫히다
히야카=춥다
에에쿠라이=술주정꾼
노오나카스=없어지다
네마루=음식이 썩다
자가츠카=부끄럽다
조오탕=농담
곳카부이=바퀴벌레
웃차카스=떨어뜨리다
도젠나카=쓸쓸하다
도토시카=서투르다
오로이카=질이 나쁘다,오래 되다
조오구이=깔 보다,희롱하다
줏탄보=진창
스탶2
「규와 혼니 눗카나타」(오늘은 정말 덥군요)
「도강스우카、사이후노 노낫나타고타」(어쩌지, 지갑을 잃어 버린 것 같아)
「갸 케치이타고타」(감기 걸린 것 같다)
「아 에에쿠로타」(아, 술 취했다)
「규노 샤와 캬노 슌」(오늘 반찬은 조개국)
「오카상 고노니모노 네맛톳고타」(어머니 이 음식 썩은 것 같아요)
「조오탕노고톳」(농담이죠?)
「벤쿄모센데 소토밧카 이소 츠쿠나」(공부도 안하고 목적도 없이 놀기만 할래 !)
「소강 하라카캉데모 요카로몽」(그렇게 화내지 않아도 되잖아)
마지막으로 기억해 두시면 편리한 것은 「소이기」 또는 「소이긴타」. 「그럼 」이라는 의미가 있기에 「바이! 바이 !」 대신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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